메뉴

수원시, 모범음식점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 물품 지원

마스크·손소독제·살균소독제 등…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물도 배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관내 모범음식점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 물품을 오는 13일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모범음식점 241개소를 대상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소독제 등 2560만 원 상당의 물품 배부하며 모범음식점의 위생등급제 전환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식품위생법에 근거하여 집단급식소 및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 등이 우수한 업소를 모범업소로 지정하고 있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 표지판을 배부하고 영업 시설 개선자금을 융자할 때 우선으로 지원한다.

 

한편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3단계(매우 우수, 우수, 좋음)로 식품의약안전처가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봄꽃과 문화가 어우러진 '경기 상상해 봄 페스타'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경기도 대표 사계절 테마형 문화예술 축제인 ‘경기도 문화사계’의 일환으로 '경기 상상해 ‘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꽃과 문화·체험 콘텐츠의 결합”을 주제로 한 체험형 문화축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홍보관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역사 강사 최태성,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기회소득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된다. 또 가족과 연인을 위한 봄빛 감성 포토존, 업사이클링 공작 체험, 꽃갈피 만들기, 봄꽃 씨앗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축제 첫날인 28일에는 이무진, 김나영, 우디, 최여원 등이 출연하는 MBC M 음악 프로그램 ‘피크닉라이브 소풍’ 공개녹화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공연 경험을 제공하고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기대를 모은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도민들이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