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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두런두런 취업 참여 사업장 모집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오는 18일까지 ‘청년 두런두런 취업 사업’의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2018년부터 추진된 청년 두런두런 취업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의 1유형인 ‘지역정착지원형’ 사업이다.

사업장에서는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시에서는 청년 1인당 인건비의 80%를 2년간 보조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는 지역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 중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 21개소를 참여사업장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사업장에서 청년근로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세부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의 통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그동안 청년 두런두런 취업을 통해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은 97명”이며 “올해도 청년 두런두런 취업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성남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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