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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아웃' 독거노인 위험상황에 빠른 대처와 후속조치 구축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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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정자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17명 안전돌봄체계 구축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 분당구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관내 독거노인의 안전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창조교회, ㈜한국야쿠르트 금곡점과 뜻을 모아 지난 13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 고독사 등 예방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확산 등 국가적 위기상황으로 어느때보다 취약계층의 위기관리에 대한 사회안전망이 요구되는 시점에 필요한 이번 사업은 80대 이상 노령 및 저소득 독거노인 17명을 선정해, 2회이상 야쿠르트 미수령자에 대해서는 관련 병원 등을 망라한 비상연락망 구축 등 위험상황에 빠른 대처와 후속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각자 역할 분담을 통한 안전돌봄체계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정자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독거노인의 균형잡힌 식단 제공을 위한 도시락배달 사업을 3월부터 4명에서 10명으로 확대 추진 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210개를 준비해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가구 70세대에 배부하는 등 취약계층 돌봄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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